브랜드가 만들어지는
여섯 단계
이름도 로고도 없던 우리가, 우리를 만든 과정.

↓
01Discover
거울부터
봅니다.
로고를 바꾸면 매출이 오를까요. 대부분은 아닙니다.
문제가 로고가 아닌 경우가 훨씬 많으니까요.
브랜드는 잘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남들이 하지 않는 말을 하는 것.
브랜드가 약한 중소기업의, 첫 번째 브랜드 파트너.
문제를 먼저 진단합니다
02Naming
이름은 짓는 게 아니라,
정하는 것.
후보는 서른 개가 넘었습니다.
하나씩 지워나가며 남은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10년 뒤에도 설명할 수 있는가.”
The Setting.
무대를 세우는 일.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03Identity
마흔 개가
하나로.
로고는 갑자기 떠오르지 않습니다.
마흔 개의 시안이 열두 개가 되고, 셋이 되고,
마지막 하나가 남습니다.
탈락한 서른아홉을 알아야,
남은 하나를 말할 수 있습니다.

TheSetting 심볼 — 순환과 연결
04System
같은 로고인데,
다른 회사처럼.
명함 색이 다르고, 폰트가 다르고, 여백이 제각각.
로고는 하나인데 회사는 다섯 개처럼 보였습니다.
가이드북은 디자이너가 아니라,
당신의 직원을 위한 문서입니다.

Primary
Accent
Deep
05Platform
브랜드에게도
집이 필요합니다.
검색하면 나오지 않고, 링크 보낼 곳도 없고,
문의는 카톡으로 흩어졌습니다.
집이 없는 브랜드는, 세 들어 사는 브랜드입니다.
06Growth
브랜드는 완성이 아니라,
유지입니다.
사이트는 계속 손봐야 하고, 콘텐츠는 매주 채워야 하고,
문의는 새벽에도 들어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여기서 죽습니다.
버틸 힘이 떨어져서.
이 페이지도,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지속적인 운영을 함께합니다
여섯 단계, 전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비싼 브랜딩은,
몇 년째 미루고 있는 브랜딩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판단부터 도와드리겠습니다.